추사유시( 趨舍有時 ). 사람의 진퇴에는 제각기 그 시기가 있는 것이다. -사기 절대로 육체적 단점이나 장애가 마음까지 삐뚤게 해서는 안 된다. 아침 식사를 폐지하는 것은 단기의 단식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이 기간 위장 등이 충분한 휴양을 취해서, 혈액이나 임파액이 청정 강화되어 비상한 치유력을 발휘한다. 이 치유력이 악화된 곳을 보수 강화하기 때문에 자연양능의 힘이 비상한 효과를 나타낸다. 수염을 깎다가 상처가 날지라도 아침 공복시에는 곪지 않는 것이나, 악혈, 마의 혈병이라고까지 하는 류머티즘이 낫는 것 등은 모두 그 일례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- anonymity : 익명, 무명, 필자불명, 정체불명의 인물오늘의 영단어 - sitz bath :허리.엉덩이 부분만 하는 목욕, 좌욕강물도 쓰면 준다 , 많다고 헤프게 쓰지 말고 아껴 쓰라는 말. It i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. (구부러지지 않은 길은 없다오늘의 영단어 - health insurance subscribers : 건강(의료)보험가입자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, 분한 일이 있을 때, 법에 호소하는 것은 나중 문제요, 당장에 주먹부터 먼저 들이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. 교회는 초월계(超越界)를 세계에 이끌어 들이려는 것이며, 철학은 세계를 초월계에 이끌어 들여야 하는 것이다. -게오르크 짐멜